2024년 6월 22일(토)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2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1호 법안을 발의하고 있다. /김소희 의원실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 1호 법안으로 ‘해상풍력지원특별법’ 발의

국민의힘 기후전문가로 이번 22대 국회에 입성한 김소희 의원이 20일 1호 법안으로 제정법인 ‘해상풍력 계획입지 및 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 김소희 의원은 영입 당시 해상풍력특별법 제정을 약속한 바 있다. 동 법안은 기존에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사업 전 과정을 추진하는 방식에서 정부 주도의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2024 상반기 ESG 팀장 네트워크’ 개최

지난 20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2024 상반기 ESG 팀장 네트워크’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UNGC 한국협회는 국내 100여개의 회원 기업 및 기관들의 ESG 실무급 리더인 팀장들을 한 자리에 모아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경영사례 공유 및 산업별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금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된 청소년 상담채널 '라임' 앱 오픈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금융네트웍스, ‘청소년 SNS 상담채널 라임’ 앱 론칭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는 교육부, 생명의전화와 함께 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의 상담 플랫폼 ‘청소년 SNS 상담채널 라임(이하 라임)’ 앱을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임’은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청소년들이 앱을 통해 마음건강 관리를 생활화하고 우울, 불안 등 심리적·정서적 위기상황 대처를 돕기 위해 개발됐다.

두산에너빌리티, 태국 GPSC와 '암모니아 혼소, CCUS 기술 공동연구 및 도입 검토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 기념 사진.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태국 발전소에 탄소 저감 기술 도입 검토 MOU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태국 국영기업 GPSC와 ‘암모니아 혼소, CCUS 기술 공동연구 및 도입 검토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태국 현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상준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GPSC 시리멧 리파꼰(Sirimet Leepagorn) COO, 두산에너빌리티 김정관 마케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DL이앤씨 ‘건강한 여름나기 1.2.3 캠페인’ 포스터. /DL이앤씨
DL이앤씨, ‘건강한 여름나기 1.2.3 캠페인’으로 현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나서

DL이앤씨가 다가오는 우기 및 혹서기를 대비해 현장 안전보건 집중관리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것에 발맞춰 철저한 현장관리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폭염에 취약한 오후 시간대별 중점 관리 사항을 담은 ‘건강한 여름나기 1.2.3 캠페인’을 전개한다. 1시에는 오후 작업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과 경북대학교 홍원화 총장이 '아임도그너 헌혈센터' 업무협약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경북대학교와 두 번째 반려견 헌혈센터 ‘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현대자동차가 ‘2024 아임도그너’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난 18일 경북대학교와 ‘아임도그너(I’M DOgNOR) 헌혈센터’ 개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그너(DOgNOR)는 반려견과 헌혈 기부자의 합성어로 헌혈견을 의미한다. ‘아임도그너’는 올바른 반려견 헌혈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현대차가 2019년부터 실시해 온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현재 국내 반려견

임박한 플라스틱 규제, ‘순환경제’로 대응하는 방법

우리의 일상은 플라스틱과 함께한다. 현대 사회는 ‘플라스틱’ 시대라는 말도 나온다. 우리나라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98.2kg으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미국(97.7kg)보다 높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로렌스버클리 국립연수가 2024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플라스틱 생산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 2019년 2.24Gt(기가톤)으로 추산됐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재난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유치원 원아들. /대학적십자사 서울지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어린이 재난안전체험교육 실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지역사회 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대상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안전체험관에서 무료로 VR 장비 등을 활용한 재난상황 가상체험과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2021년도 개소 후 약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재난체험교육을 받았다.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선발팀 OT 워크숍 단체사진. /아산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30팀 최종 선발

아산나눔재단이 전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 출전할 30개 팀을 최종 선발하고 사업 실행단계에 앞서 13일과 14일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헬스케어,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총 30개 팀이 선발됐다. ‘성장트랙’에 초기 스타트업 10개

“문명해체까지 2℃”,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 출범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 포럼 발족식 토론회 현장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 발족식이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포럼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을 필두로 민주당 박정현 의원과 박지혜 의원이 연구책임위원을 맡는다. 이외에 야당 의원 27명이 포럼에 가입했다. 포럼은 기후위기를

기아 대학생 서포터즈 '기아 크리에이터' 7기 모집 포스터. /기아
기아, 대학생 서포터즈 ‘기아 크리에이터’ 7기 모집

기아가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영상 작품으로 표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기아 크리에이터 7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부터 진행된 기아 크리에이터는 기아와 대학생들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생 소통 프로그램이다. 대학생들이 기아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는

정동화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오른쪽)와 조홍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NH농협생명이 1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2024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CCM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활동 전반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2년 주기로 실시된다. NH농협생명은 2014년 최초로 CCM인증을 획득한 후,

제262호 2024.5.21.

지속가능한 공익 생태계와 함께 걸어온 14년 [창간14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