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60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3.12.19. 10:00 지면 보기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59호 더나은미래 제258호 더나은미래 제257호 더나은미래 제256호 더나은미래 제25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비콥이 다시 쓴 ‘좋은 기업’의 조건은?…“잘하는 하나만으론 안 돼” “월급날까지 왜 굶어야 하죠?”…아시아 금융지도 바꾸는 페이워치 청년 취업난 속 85% 취업률…삼성 SSAFY가 만든 AI 인재 생태계 아직도 ‘OECD 1위’ 대한민국…자살 예방 위해 ‘혁신적 변화’ 절실 AI 커질수록 ESG도 바뀐다…KT가 제시한 통신사의 책임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EU 규제 앞둔 배터리 업계…LG엔솔은 왜 ESG를 제품 경쟁력으로 봤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골든타임 지났는데 폭우까지, 베네수엘라 강진에 한국 NGO도 움직였다 많이 본 뉴스 >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는 왜 아직 금성이 되지 않았을까 – 이제 ‘공급’ 대신 ‘우리’를 바꿀 때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급식 먹을 만큼만 담을게요”…교실에서 본 영화가 아이들의 기후행동을 이끌다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골든타임 지났는데 폭우까지, 베네수엘라 강진에 한국 NGO도 움직였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